가. 빅데이터 등장배경
- ICT 인프라의 고도화 및 성숙에 따른 새로운 투자처에 대한 니즈 증가로 새로운 공급 체계와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
- 기업은 축적된 자산 데이터와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한 대규모 외부 데이터의 활용으로 혁신과 기회 포착
- 21세기 원유로서 중요한 ICT 트렌드 중 하나인 빅데이터
- 향후 빅데이터 시장과 빅데이터에 대한 수요는 급증할 것이다, IDC 예측
- 전세계 총 데이터량은 2013년에 4.4조 GB 생산, 2020년에 44조 GB에 달할 것이다.
- 최근 10년 사이 인류는 디지털 데이터가 폭증하는 데이터 홍수현상에 직면
- 2007년 전세계적으로 생성된 디지털 정보량이 사용가능 저장공간을 초과하기 시작하여 2020년에는 관리해야 할 정보량이 현재보다 50배 급증, 10배 많은 서버가 필요
- 기술발전에 따른 데이터 저장 및 처리비용의 하락, 소셜 네트워크서비스의 확대 등으로 막대한 데이터 폭발이 진행 중
- 앞으로 도로, 건축물 등에 내장된 임베디드 시스템, IoT에서 막대한 데이터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
- 빅데이터: 디지털 정보량의 증가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가 중대이ㅣ슈로 부각되며 등장한 용어
- 과거 빅데이터는 천문항공우주정보, 인간게놈 정보 등 특수뷴야에 한정됐으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전분야로 확산
- 대규모 데이터와 관계된 기술 및 도구도 포함(수집, 저장, 검색, 송유 등)
- 스마트혁명으로 데이터가 폭증하여 기존의 데이터저장관리분석기법은 한계 및 도전
- 빅데이터로의 환경변화는 정보사회의 패러다임에 있어서 큰 힘
- 빅데이터는 추출, 저장, 분석, 시각화, 예측, 적용의 순환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향상 및 발전




ICT 발전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 방향
- 2013년 전세계 디지털 정보량은 약 1.82ZB=1.8조GB
- 2020년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은 50배 이상 증가 (90ZB)
- I
나. 빅데이터 시장동향
- 시장 매출: 2018년 420억$⇒ 2027년 1030억$로 연간 약 10.48%